"점성술의 행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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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태양 (점성술)}}
[[파일:Apolocitaredo8.jpg|thumb|left|[[아폴론]]과 그의 [[리라 (악기)|리라]]]]
태양([[파일:Sun symbol.svg|22px]])은 [[사자자리 (점성술)|사자자리]]의 [[거주지 (점성술)|주인]]이며 [[양자리 (점성술)|양자리]]에서 [[고양 (점성술)|고양]](Exaltation)한다. 그리스와 로마 신화에서, 태양은 빛의 신 [[아폴론]]으로 대표된다.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에 있으며 지구와 그외 행성들이 주위를 공전하고, 우리에게 열과 빋을빛을 제공한다. 매일마다 조금씩 다른 위치에서 뜨고 지며 매년마다 태양이 여행하는 호(arc)는 그런 까닭에 태양을 주위의 지구 스스로의 궤도의 반영이다. 한 해동안 그 호는 낮과 밤의 그리고 계절간의 더 극적인 차이를 만드는 적도의 위도로부터 더 먼 남쪽 또는 북쪽에 있다. 태양은 황도대의 그 매년의 여정에 열두 별자리들을 지나며 각각 한 달 정도씩을 보내며 여행한다. 그러므로 누군가의 출생에 있어서 태양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그 또는 그녀의 "태양" 궁(宮, sign)이라 불린다. 그러나, 태양궁의 배치는 각각 [[회귀황도대]]와 [[항성황도대]]를 따르는 행성의 계산 체계의 다름으로 인해 (별자리가 매월 약 22~23도씩 변하는) 서양 점성술과 힌두 점성술간에 차이가 있다.
[[파일:Sun920607.jpg|100px|thumb|[[태양계]]의 중심에 있는 항성, [[태양]].]]
점성학적으로, 태양은 보통 의식적 [[자아]]와 [[자신 (심리학)|자신]], 그것들의 표현, 개인의 힘, 자존심, 권력, 지도자로서의 자질 그리고 창조성의 원리, 자발성, 건강과 활력, "생명력"이라 이름 붙은 모든 것들을 묘사한다고 여겨진다. 1세기의 시인 [[마르쿠스 마닐리우스]]는 그의 8000 구의 서사시 《천문학(''Astronomica'')》에서 [[태양]] 또는 ''[[솔 (신화)|솔]]''을 친절하고 호의적으로 묘사했다. 의학에서 태양은 심장과 순환계, 흉선과 연관된다. [[아유르베다]]에서, 태양은 생명력(''프라안~샥티'')을 다스리며, 담즙 기질(''핏타'')과 위장, 뼈와 눈을 다스린다. 현대 점성술에서 태양은 다섯 번째 [[점성술의 하우스|하우스]]와 황도대의 [[사자자리 (점성술)|사자자리]]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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