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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사회 계약론||1762년에 프랑스의 루소가 쓴 사회사상서}}
{{출처 필요|날짜=2017-03-20}}
 
'''사회 계약'''(社會契約論)은 철학, 정치학, 사회학에서 시민과 국가 사이의 책임과 권리에 관해 국가 내부에서 통용되는 암묵적 동의로, 또는 좀 더 폭넓게는 그룹과 그 구성원 사이, 또는 개개인들 사이의 계약이라는 개념으로도 쓰인다. 사회 내부의 모든 구성원들은 그들의 선택에 의해 그리고 폭력적 계약 없이 사회 안에 존재하게 된 사회계약의 조건들에 동의하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와 달리 폭력은 [[자연상태]]로 돌아가려는 문제적인 시도를 의미할 것이다. 종종 지적되듯이 실제로 사회 계약은 인간의 선하거나 악한 인류학적 개념에 의존하고 있었다. [[토머스 홉스]], [[존 로크]], [[장 자크 루소]]는 이러한 사회 계약의 대표적 철학자들이다. 특히 이들은 [[민주주의]]와 여타 [[사회주의]]의 이론적인 토대를 구축했다.또한 몇 가지의 대립하는 [[자유주의]]의 이론적 기초 작업을 실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