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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참고|우주론의 연표|천문학의 역사}}
ㅎ호호ㅗ호아닌가에 대해서 [[대논쟁 (천문학)|논쟁이 매우 활발했기]] 때문이다.<ref>
대폭발 이론은 우주의 구조에 대한 연구와 이론적 고찰로부터 만들어졌다. 1912년 [[베스토 슬라이퍼]]는 한 [[나선 은하]]의 [[도플러 편이]]를 처음으로 계산해냈고, 곧 거의 모든 은하들이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이 사실로부터 우주론적 의미를 찾으려 하지는 않았는데, 당시엔 이러한 '성운'들이 과연 [[우리 은하]] 바깥의 '개별 은하'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대논쟁 (천문학)|논쟁이 매우 활발했기]] 때문이다.<ref>
{{저널 인용
|이름=V.M |성=Sli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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