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추진협의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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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김영삼 공동대표 체제였으나, 두 김씨가 가택연금을 당한 관계로 [[동교동계]]의 [[김상현 (1935년)|김상현]]이 대표직무대행을 맡았다. 이들은 1985년의 12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활동 규제에서 해금된 [[김재광]], [[이민우 (1915년)|이민우]], [[이기택]] 등의 구 신민당 중진들과 함께 [[신한민주당]]을 창당했고, 신한민주당은 총선에서 총 67석을 따내 [[민주한국당]]을 제치고 제1야당으로 부상한다.
 
하지만 1987년의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13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통일민주당]] 내 후보단일화 실패로 동교동계가 [[평화민주당]]을 창당하면서 상도동계와 동교동계는 앙숙으로 돌변했고, 민추협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듯 했다듯했다.
 
그러나 [[2002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16대 대통령 선거]] 앞두고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을 고문으로 한 법인체를 만들어 부활했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2022270305
|제목=<nowiki>[민주화추진협의회] 사단법인으로 재출범</no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