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토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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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를 가능하게 하는 차이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카로틴은 잔토필보다 오렌지색이다.
[[File:Chromatography of chlorophyll - Step 7.jpg|left|thumb|100px|박층 크로마토그래피는 식물 추출물의 성분을 분리하기 위해 사용되며, 크로마토그래피 상에 분리된 것을 보고 식물 안료에 이름을 붙이게 된다. 식물 잔토필은 녹색 아래의 밝은 노란색 밴드를 형성한다.]]
 
 
==자연에서의 존재 및 쓰임==
 
다른 카로티노이드와 마찬가지로, 잔토필은 대부분의 녹색 [[식물]] [[잎]]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며, 빛 에너지를 조절하고 광합성에서 높은 광 레벨에서 과잉 생산되는 삼중 [[엽록소]](엽록소의 들뜬 상태)를 다루기 위한 비광화학적 에이전트로 사용될 수 있다. 동물의 체내와 동물성 식품에서 발견되는 잔토필은 궁극적으로 식물을 섭취를 통해서 유입된 것이다. 예를 들어, 닭 계란 노른자, 지방 및 피부의 황색은 섭취된 잔토필류에서 유래한 것이다.(주로 [[루테인]]이 여기에 해당하며, 색을 내기위한 목적으로 위해 닭 사료에 자주 첨가된다)
 
눈의 [[망막]]에 있는 황반(황색 반점)이 황색인 이유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두 종의 잔토필은 음식으로 섭취해야만 눈에 존재할 수 있다. 이 잔토필은 이온화 청색광 및 자외선을 흡수하여, 눈을 보호한다. 이 두 가지 특정 잔토필은 [[레티날]](retinaldehyde 또는 [[비타민 A]] 알데하이드라고도 함)으로 전환될 수 없으므로 시력의 메커니즘에서 기능하지 않는다. 이 잔토필들의 배열은, 빛의 [[편광]]을 감지할 수 있는 광학적 현상인 Haidinger의 브러시의 작동 원리로 여겨진다.
 
==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