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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편집국장 교체
창간 당시에는 종합일간지의 허가를 받지 못해 석간, 문화전문지로 출발했으며 이후 종합지로 전환했다. 현대그룹에 의해서 창간돼 사명이 현대문화신문으로 등록되었다. 현대그룹의 후원을 바탕으로 소설가 박경리씨의 토지를 연재했으며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 4컷 만화도 인기리에 연재했다. 1995년 7월 종합지로 전환하면서 고급지 개념을 도입해 국내 최초로 오피니언면을 만들어 국내 유수의 필진을 고용해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1998년 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의 유동성위기를 겪을 당시 현대그룹에서 완전히 분리, 독립경영체제로 돌아섰다. 몇번의 조간 논의가 있었으나 석간을 그대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1999년 11월부터 지면을 살구빛 고운종이로 바꾸었다. 당초 광화문 현대상선 빌딩에서 신문을 발간하다가 1994년 현재의 서대문의 옛 [[동양극장]]자리에 10층 사옥을 신축하여 이전했다. 2009년 12월 현재 대표이사는 이병규, 편집국장은 최영범이다.김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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