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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여성 군주 · 모계상속은 모두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
[[중화 제국]] 역사상 유일한 제위에 오른 여성이다. [[측천무후]]는 예부터 악녀의 대표로서 다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신라]]때 3명의 [[여왕]](선덕왕, 진덕왕, 진성왕,)이 즉위을즉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신라의 사회가 모계상속을 부정적 시각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편 [[서유럽]]에서는 [[기독교]]의 영향에서 원칙적으로 한 남편이 한 아내를 얻을 수 있는 [[일부일처제]]였기 때문에, 서자의 상속은 부정적이었다. 따라서 남계 남자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의 상속 모계 상속은 모두 용인되는 경향이있다. 이베리아 반도에 존재했던 [[카스티야 왕국]], [[아라곤 왕국]], [[카타루냐 군주국]] 등은 여성 상속에 의해 탄생한 여성 군주와 이웃 나라의 남성 군주의 혼인에 의하여 합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