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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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주용중 기자는 부고 기사에서 홍석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부고 기사에 의하면 홍석준은 스포츠부장으로 일하던 시절 스포츠에 과학을 접목한 새로운 기사 작성을 시도했다. 주용중은 홍석준에 대해 "기자로서는 까칠하고, 인간적으로는 따뜻한 사람", "싸나이"란 타인들의 평가도 전했다.
 
2004년 1월 14일에는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검찰에 대해 "내가 검찰을 죽이려 했다면 두번은 갈아마실 수 있겠지만 그러지 않았다"는 발언을 보도했다. 나중에 노무현이 위와 같은 발언을 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정정보도문을 2차례에 걸쳐 싣기도 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47&aid=0000067153|제목=<조선일보>, '노 대통령 기사' 두 번 정정보도한 사연|언어=ko|확인날짜=2017-04-27}}</ref>
홍석준의 기자생활의 오점은 2005년 만취 폭행 사건이다. <ref>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507/200507140442.html
 
홍석준의 기자생활의최대 오점은 2005년 만취 폭행 사건이다. <ref>http://www.chosun.com/culture/news/200507/2005071404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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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3일 홍석준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택시 기사와 회사원 등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2005년 7월 13일 밤 11시 10분경 홍석준은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던 택시에 다가갔다. 홍석준은 택시기사 안모씨에게 "승차 거부하냐"며 시비를 걸고, 이어 안씨를 택시 밖으로 끌어내 가슴, 허벅지, 낭심 등을 때렸다. 호텔직원들이 홍석준을 말리려 했으나 홍석준은 오히려 호텔 직원과 경찰에게도 폭행을 계속했다. 피해자들은 이날 홍석준이 자신을 "대통령 친구"라 밝히며 피해자들에게 "전라도 출신이냐"며 윽박질렀다.<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68024 <조선일보> 기자, 한밤 음주행패 - 오마이뉴스<!-- 봇이 붙인 제목 -->]</ref>
 
<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68024 <조선일보> 기자, 한밤 음주행패 - 오마이뉴스<!-- 봇이 붙인 제목 -->]</ref>
 
==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