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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evi-strauss 260.jpg|thumb|클로드 레비스트로스]]
'''클로드 레비스트로스'''({{llang|fr|Claude Lévi-Strauss}} {{IPA-all|klod levi stʁos}}, [[1908년]] [[11월 28일]] ~ [[2009년]] [[10월 31일]])는 [[프랑스]]의 [[인류학자]]로, [[인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방법으로서 [[구조주의]]를 개척하고 문화[[상대주의]]를 발전시킨 사람으로 유명하다. [[슬픈 열대]]에서 문화는 나라마다 다르긴해도 더 우월하거나 열등하고 야만적인 문화는 없다고 단언함으로써, [[서구중심주의]]와 [[인종주의]] 그리고 서구의 오만과 편견을 깨는데 크게 기여했다. 원주민의 과거 식인풍습조차도 종교적 차원의 문화 현상으로 함부로 나쁘다고 매도할 수없다고 했고 오히려 서구 근대 문명의 대규모 학살과 전쟁으로 빚어진 야만성과 잔인성을 신랄히 비난했다. 또한, 레비스트로스는 모든 사회관계나 사회적 행위는 우리가 사회를 보는 방식을 결정하는 개념적 대립쌍들에 의해 구조화 된다고 보았다. 예를들어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 인간과 동물 등과 같이 개념적 대립쌍들을 통해 그 사회를 보면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았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태인]]계 프랑스인으로 태어나 [[파리 대학]] 법학부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1934년]]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사회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58년]] 프랑스 [[콜레주 드 프랑스]] 인류학과 정교수가 되었다. [[1967년]]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세계 박람회에서 [[에드몽 자베스]], [[장 폴 사르트르]], [[알베르 카뮈]]와 함께 네 명의 프랑스 작가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