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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은 “어질고 재주있는 사람이 많이 산다”하여 지은 동명으로 [[조선시대]] 말까지 [[경기도]] [[광주군]] 동면의 양재동이라 칭해오던 것을 일제때 경기도 구역확정에 따라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양재리로 정하였다. 광복 후 [[1963년]]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양재동이라 개칭되어 오늘에 이른다.
 
이곳은 예전에 교통의 요지로요지 [[말죽거리]]로 상업활동이 활발하던 지역으로, 특히 한강을 북쪽에 끼고 있는 구룡산과 대모산의 북서쪽 기슭과 양재천 남북의 구릉 및 평야지대를 이룬 천연의 지형으로서 생활의 터전으로 삼기에 충분했기에 양재천 연안의 농경지가 있어 벼농사가 행해졌던 중심지였는데, [[19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으로 택지로 조성되었다.<ref>[http://www.seocho.go.kr/site/vf/page.jsp?code=vfk020000000 양재동의 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20일 확인</ref>
 
==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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