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7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경험에 비추어보면, 지금도 파악하기에 일부의 무기한 차단된 참여자는 공동체로 돌아올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trainholic 님과 같은 참여자가 하나의 예로 존재할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그런 참여자들에게는 상기의 논의가 유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한국어 위키백과 다중계정 사용자는 여전히 공동체로 돌아와도 좋다는 논의 없이도 잘 돌아오고 있으며, 가끔 선거에도 일부 선거권 있는 다중계정을 이용하고 있고, 현재도 그런 계정을 상당히 축적해두고 있습니다. 선거에 나갈 계획인지, 허수아비 파티를 벌이고자 하는지 이젠 관심도 없지만 많은 다중계정 사용자들은 한국어 위키백과로 잘 돌아오고, 또 주위에서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위키백과 참여자가 일반문서 기여도 아니고 다중계정에 관심을 쓸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기에 모든 다중계정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겠습니다. --[[사:Sotiale|Sotiale]] ([[사토:Sotiale|토론]]) 2017년 4월 30일 (일) 13:35 (KST)
: 적극 동의합니다. 특히 관리자의 사용자 차단 기간 범위를 정례화할 필요가 있겠네요. 5번 아이디어는 실현될지는 잘 모르겠으나..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사용자:밥풀떼기|<span style="color:#63B8FF">밥풀</span>]][[사용자토론:밥풀떼기|<span style="color:#104E8B">떼기</span>]]"'''</span> 2017년 4월 30일 (일) 17:18 (KST)
: 좋은 제안입니다. 다만, 무기한 차단이라고 하여 반드시 관리자 개인이 아닌, 여러 사용자들이 같이 판단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난성 계정, 욕설 계정, 타인 비방 계정, 일회성 계정 등 누가 봐도 명백한 계정은 굳이 공동체의 논의 없이 관리자 1인이 전권을 가지고, 즉시 무기한 차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혹시라도 잘못된 판단을 한 경우에는 차단 당한 본인이나 다른 사용자가 이의제기함으로써 차단의 재검토를 통해 차단이 해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기한 차단에 대해 관리자 1인이 판단을 하는 현재의 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되, 이의제기가 있는 경우에는 차단 재검토 과정을 거치면 될 것입니다. [[사:Asadal|-- 아사달(Asadal)]] ([[사토:Asadal|토론]]) 2017년 4월 30일 (일) 17:34 (KST)
 
== 메이님은 친절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