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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급진당은 현재 세르비아 국회에서 두 번째로 큰 정당이며, 현재 세르비아 국경과 맞닿아 있는 세 공화국에 이 정당에서 파생된 정당이 존재한다. [[몬테네그로]]의 세르비아인 급진당,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세르비아계 공화국 [[스르프스카 공화국]]의 세르비아 급진당, [[마케도니아]]의 세르비아인 급진당이 바로 세 공화국에 존재하는 세르비아 급진당의 분파 정당이며, 이 세 공화국들은 과거에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구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을 구성했었다.
 
이 정당은 [[스르프스카 공화국]]에서 활성화되었으며, 세르비아 민족주의 게릴라 조직 [[체트니크]]의 계승을 주장하였다. [[보이슬라브 셰셸리]] (Vojislav Šešelj) 가 대표로서 당을 이끄는 동안, 이 정당은 [[보스니아 전쟁]]과 [[크로아티아 독립 전쟁]]에서 민병대를 조직해 [[인종 청소]]를 자행하였다. 이러한 범죄 행위로 인해 셰셸리는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에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정권이 붕괴된 이후, 2003년 [[구유고슬라비아 국제형사재판소]]에 전쟁 범죄 및 인도에 대한 범죄 혐의로 신병이 이송되었다.
 
그 후 당의 부대표였던 [[토미슬라브 니콜리치]] (Tomislav Nikolić) 가 당의 실권자가 되었으며, 니콜리치는 2008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중도 좌익 정당 [[민주당 (세르비아)|민주당]]의 [[보리스 타디치]] 후보 (현 세르비아 대통령) 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하였다. (1차 선거에서는 보리스 타디치에게 앞섰지만, 2차 선거에서 패배함.)
[[분류:대세르비아주의]]
[[분류:세르비아의 유럽회의주의 정당]]
[[분류:1991년 설립된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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