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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통 연기 ==
나들목 공정율이 85%에 이르던 [[2015년 9월]], 이 나들목 처럼 시 예산을 들여 건설되고 있는 [[동여주 나들목]]을 운영할 여주시와 원주시가 운영비용 절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나들목 운영비는 국가가 부담해야부담하여야 한다'면서 30년간 운영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는 합의점을 도출하면서 문제가 제기되었다.<Ref>[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05476 여주-원주시,"제2영동고속도로 나들목 운영비 30년간 지자체 부담은 부당"], 중부일보, 2016년 9월 20일 작성.</ref> 또한 [[2016년]] [[10월 10일에10일]]에 열린 원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주시에서 [[제2영동고속도로 (기업)|제2영동고속도로]]와 맺은 나들목 추가 건설에 대한 협약에 모든 비용을 원주시에서 부담한다고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들목 건설 비용과 연결도로 건설 비용을 모두 부담한 상태에서 30년뒤 국가로 기부채납될 나들목 운영비까지 부담하는 것은 안그래도 열악한 원주시 재정에 무리를 주는 불공정한 계약이며, 협약 당시 시의회와 사전 협의나 통보없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방자치법을 위반했다고위반하였다고 지적했다지적하였다.<ref>[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805471 광주∼원주 고속도 월송IC 운영협약 불공정], 강원도민일보, 2016년 10월 11일 작성.</ref>
 
나들목 운영사인 제2영동고속도로에서는 기존 협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나들목 통행을 막겠다는 나들목 봉쇄 카드를 들고 나왔고<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Para&page=1&nth=0&viewNum=155740 광주-원주고속도로, "서원주IC만 개통 안해"], G1 강원민방, 2016년 10월 26일 보도.</ref>, 다급해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중재에 나서고나섰으며<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Para&page=1&nth=-1&viewNum=156232 서원주IC "개통 뒤 협의하라"], G1 강원민방, 2016년 11월 4일 보도.</ref> 원주시의회에서 정상 기일에 개통해줄 것을 요구했지만요구하였으나<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9/0200000000AKR20161109095900062.HTML?input=1195m 원주시의회 "광주~원주 고속도로 서원주IC 정상 개통하라"], 연합뉴스, 2016년 11월 9일 작성.</ref>,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못하여 [[2016년]] [[11월 11일]] 광주원주고속도로가 개통할 때 서원주 나들목만 개통되지 못했다.<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820&page=1&nth=0&viewNum=156540 서원주IC 결국 '미개통'..반발], G1 강원민방, 2016년 11월 10일 보도.</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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