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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광주원주고속도로]] 계획 당시 건설 계획이 없었던 나들목이다. [[2007년]] 원주시에서 지정면 일대에 원주기업도시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기반 시설로 나들목 추가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ref>[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07031100102 <nowiki>[로컬이슈]</nowiki>원주 5대 현안 해결전망 및 과제], 강원일보, 2007년 3월 12일 작성.</ref> 같은해2007년 [[10월 15일]]에15일에 열린 제2영동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지정면 일대에 나들목 설치 계획이 없는 것으로 발표되자 인근 주민과 원주시에서 나들목 설치를 건의하였다건의했다.<ref name=jesi1>[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07101500081 원주 월송IC 반드시 신설 필요], 강원일보, 2007년 10월 16일 작성.</ref> [[2008년]] [[12월 10일]]에는10일에는 나들목 추가 설치를 위한 첫 실무대회가 개최되었으며<ref>[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08121100120 제2영동고속도 월송IC 신설 가시화], 강원일보, 2008년 12월 12일 작성.</ref>, 약 3년5년 간의 추진 끝에 [[2012년]] [[3월 6일]] 원주시와 [[제2영동고속도로 (기업)|제2영동고속도로]]가 나들목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가<ref name=jesi2>[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7&aid=0000371191 제2영동고속道 잇는 월송IC 신설 가시화], 강원일보, 2012년 3월 7일 작성.</ref>, [[2013년 1월]]에는1월에는 실시설계 용역 착수, 같은해2013년 [[12월 16일]]에는16일에는 월송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열렸으며<ref name=jesi3>[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3121600061 <nowiki>[원주]</nowiki>제2영동고속道 월송IC 조성 박차], 강원일보, 2013년 12월 17일 작성.</ref>, [[2014년]] [[4월 21일]]부터는21일부터는 편입용지 보상에 착수하였다착수했다.<ref name=jesi4>[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4042000099 <nowiki>[원주]</nowiki>제2영동고속도로 월송IC 보상 착수], 강원일보, 2014년 4월 21일 작성.</ref> 설계 당시 가칭은 '''월송 나들목'''이었으나 [[2015년]] [[12월 31일]]에31일에 명칭을 지금의 명칭인 '''서원주 나들목'''으로 확정하였다확정했다.<ref name=name>[http://news1.kr/articles/?2532073 '경기~원주 고속道' 나들목·분기점, 인식 쉽게 명칭 부여], 뉴스1, 2015년 12월 31일 작성.</ref>
 
[[2016년]] [[11월 11일]] [[광주원주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이 나들목도 개통될 예정이었으나,예정이었지만 원주시와 제2영동고속도로에서 나들목 운영 비용 부담 문제로 갈등을 빚어 이 나들목만 개통되지 않게 되었다.<ref>[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809478 서원주IC 개통 불투명 이용객 불편 우려], 강원도민일보, 2016년 11월 3일 작성.</ref>
 
[[2017년]] [[2월 8일]] [[원주시]]의회가 제1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주시]]가 제출한 '[[기업도시|원주기업도시]] 활성화를 위한 서원주 나들목 운영 및 유지관리 협약서 동의안'을 심의·의결하여 이 나들목의 개통 문제를 해결하였고해결했고, 같은 해 [[2월 28일]] 오후 3시에 개통되었다.<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8/0200000000AKR20170208124500062.HTML?input=1195m 원주시의회 서원주IC 개통 동의안 가결…빠르면 이달말 개통], 연합뉴스, 2017년 2월 8일 작성.</ref><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17/0200000000AKR20170217065400062.HTML?input=1195m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 28일 오후 3시 개통], 연합뉴스, 2017년 2월 17일 작성.</ref>
 
== 개통 연기 ==
나들목 공정율이 85%에 이르던 [[2015년 9월]], 이 나들목 처럼 시 예산을 들여 건설되고 있는 [[동여주 나들목]]을 운영할 여주시와 원주시가 운영비용 절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나들목 운영비는 국가가 부담하여야부담해야 한다'면서 30년간 운영비를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하는 것은 부당하는 합의점을 도출하면서 문제가 제기되었다.<Ref>[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05476 여주-원주시,"제2영동고속도로 나들목 운영비 30년간 지자체 부담은 부당"], 중부일보, 2016년 9월 20일 작성.</ref> 또한 [[2016년]] [[10월 10일]]에10일에 열린 원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주시에서 [[제2영동고속도로 (기업)|제2영동고속도로]]와 맺은 나들목 추가 건설에 대한 협약에 모든 비용을 원주시에서 부담한다고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들목 건설 비용과 연결도로 건설 비용을 모두 부담한 상태에서 30년뒤 국가로 기부채납될 나들목 운영비까지 부담하는 것은 안그래도 열악한 원주시 재정에 무리를 주는 불공정한 계약이며, 협약 당시 시의회와 사전 협의나 통보없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방자치법을 위반하였다고위반했다고 지적하였다지적했다.<ref>[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805471 광주∼원주 고속도 월송IC 운영협약 불공정], 강원도민일보, 2016년 10월 11일 작성.</ref>
 
나들목 운영사인 제2영동고속도로에서는 기존 협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나들목 통행을 막겠다는 나들목 봉쇄 카드를 들고 나왔고<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Para&page=1&nth=0&viewNum=155740 광주-원주고속도로, "서원주IC만 개통 안해"], G1 강원민방, 2016년 10월 26일 보도.</ref>, 다급해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중재에 나섰으며나서고<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Para&page=1&nth=-1&viewNum=156232 서원주IC "개통 뒤 협의하라"], G1 강원민방, 2016년 11월 4일 보도.</ref> 원주시의회에서 정상 기일에 개통해줄 것을 요구하였으나요구했지만<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09/0200000000AKR20161109095900062.HTML?input=1195m 원주시의회 "광주~원주 고속도로 서원주IC 정상 개통하라"], 연합뉴스, 2016년 11월 9일 작성.</ref>,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여못해 [[2016년]] [[11월 11일]] 광주원주고속도로가 개통할 때 서원주 나들목만 개통되지 못했다.<ref>[http://www.g1tv.co.kr/index.php?type=news820&page=1&nth=0&viewNum=156540 서원주IC 결국 '미개통'..반발], G1 강원민방, 2016년 11월 10일 보도.</ref>
 
== 연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