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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화가 만드는 안동소주는 전통성 유지를 위해 오직 45° 안동소주만 생산하는 것에 반해 배경화가 만드는 안동소주는 다양한 소비자 층 형성을 위해 45°제품뿐만 아니라 35°,22°,19°의 소주를 생산한다.
<ref> [http://www.andongsoju.com] [http://www.adsoju.com] </ref>
 
==역사==
조선명인전에는 [[조선 연산군|연산군]]때 안동으로 귀양왔던 농암 [[이현보]] 선생이 중종 반정 후 지평(持平)으로 복직되어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직무에 충실하여 동료간에 소주도병(燒酒陶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기록에서 소주의 역사적 일단을 볼 수 있다.
 
안동소주는 주식인 쌀로 만드는 술이기 때문에 안동소주 제조법이 안동지역 일부 집에서만 전승되었고 부유한 사람들이 귀한손님을 접대할 때나 선물을 보낼 때 소주를 빗어서 사용했고, [의서(醫書)]에서는 소주가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과 함께 현재 안동 지역민의 제보에서도 상처에 소주를 상처, 배앓이, 식용증진, 소화불량에 소주를 구급처방으로 활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ref> [http://www.andongsojumall.com/ 안동소주몰][http://www.andongsoju.co.kr/ 안동소주] </ref>
 
안동소주는 그렇게 가양주로 전승되어 오다 1920년 안동시에 공장을 세워 ‘제비원소주’라는 상표로 상품화 되었다가 1962년 주세법 개정으로 순곡소주 생산이 금지되어 생산이 중단되었다. 그뒤 1987년에 와서 안동소주 제조비법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조옥화씨가 기능보유자로 인정되면서 1990년 민속주로 생산과 판매가 다시 이루어졌다.
<ref> [http://www.cha.go.kr] <ref>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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