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9 바이트 제거됨 ,  2년 전
민속주 안동소주는 45°의 고도주임에도 마신 뒤 향기가 입안에 은은하게 퍼져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고 마시고 난 뒤 숙취가 전혀 없다.
 
다른유일하게 민속주들과는 다르게[[식품명인]]으로 두 명이 식품명인으로 지정되어있다. 그래서 제조법도 조옥화와 박재서의 방법 두가지로 나뉜다.
 
조옥화가 만드는 안동소주는 전통성 유지를 위해 오직 45° 안동소주만 생산하는 것에 반해 배경화가 만드는 안동소주는 다양한 소비자 층 형성을 위해 45°제품뿐만 아니라 35°,22°,19°의 소주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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