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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개혁은 봉건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조선 사회 내부의 개혁적 요구를 반영해 신분제를 철폐하는 등 근대적 제도 개혁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일본제국]]의 위세에 의존한 일부 세력을 중심으로 개혁이 추진됨으로써 국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지 못했고 일본이 [[러시아]] 등의 [[삼국 간섭]]으로 그 위세를 잃으면서 추진력을 급격히 상실하였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일본이 [[을미사변]]을 일으켜 [[명성황후]]를 제거하였으나,살해하였으나 오히려 이는 신변의 불안을 느낀 고종의 [[아관파천]]으로을 초래하였다. 그 결과 [[러시아]]의 위세를 등에 업은 세력이 득세하였고, [[김홍집 (1842년)|김홍집]] 등 개혁의 중심 인물들이 백성들에게 살해되거나 일본으로 도주·망명하여 근대국가 수립이라는 개혁의 목표는 실현되지 못했다.
 
== 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