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위키미디어 2030"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쟁력에 관해: 알파벳, 한자가 아닌 자음 모음 색인의 장점 살리기 의견?
(→‎직역투 일색의 글: 직역 의견에 1표 더하는 개인 의견 추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쟁력에 관해: 알파벳, 한자가 아닌 자음 모음 색인의 장점 살리기 의견?)
 
:대학이나 학계에서 논문표절을 검사하는 알고리즘을 돌리는 것 처럼, 위키에도 그런 알고리즘을 접목시켜서 참고문헌 각주가 달리지 않은 내용수정은 필터링 시키고 만약 참고한 문헌이 없이 뇌내망상으로 쓴 내용이라면 그것대로 걸러내는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사:Godgorr|Godgorr]] ([[사토:Godgorr|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00:23 (KST)
 
:나무위키 등은 다루는 내용이 '''특정 관심 분야에 집중'''이 되어 있으나 위키백과는 거의 브리테니커 백과 수준으로 '''전분야를 진지한 객관적 논조'''로 다루므로 아무래도 내용의 작성 속도가 '''빠를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진시황 같은 유방이 세운 한나라가 아니죠. 러시아 바이칼 호수 근처 고대 환국을 '한국'이라고 습관적으로 쓰며 '한국어'라고 칭하는거죠. 주시경 선생이 '환글'이 아닌 '한글'이란건 장기판의 고수를 뜻하는 수도 있구요. 언어권이 작다보니 경쟁력이 많을수는 없지요. 환국은 러시아에 있으며, 동이족이라며 오랑캐 취급 표기가 유명한데, 오랑캐 취급을 빼면 '동국여지승람', '해동성국' 등으로 친숙하지만 접하기 힘든 '동족'이 되지요. 동족의 글이라면 '동글' 동글 하게 살아야 하겠죠. 아니면 dynamic하게 '달려야 하는 글'인지. 달리는 위키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대다수가 러시아어도 아니고 '한국어'라고만 하니 참으로 난감. 1980년 이전에 많은 쓰던 표기는 한국어가 아닌 '국문', '국어'죠. 한자 문화권이지만 일본어, 중국어보다는 한자를 덜쓰니까 '''색인'''이나 '''참조'''를 좀 신경써서 '''아시아권 위키에서 찾는건 쉬운 백과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알파벳, 한자 색인말고 자음, 모음 기반''' 색인의 장점을 좀 '''비중을 의도적으로 높여''' 보는건 어떨까요? [[사:Archdloper|Archdloper]] ([[사토:Archdloper|토론]]) 2017년 6월 9일 (금) 21: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