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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보상면에서 삼성 측은 1000억 원 상당의 지역발전금을 주겠다고 하였으나 태안군 주민들의 피해 배상 요구 금액과 차이가 커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였다. 사고발생의 주범인 삼성중공업은 사고가 발생한지 7년(2014년 기준)이 지났지만 출연금 제출과 관련해 배상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6년 7월 기준, 중국 선박회사 '허베이스피리트 시핑(HEBEI SPIRIT SHIPPING co. Ltd)' 측에 부과한 161억원의 방제 비용을 법정 다툼이 계속되고 있어 아직 받지 못하고 있다.<ref>
{{뉴스 인용
|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72510461699481
|출판사=[[아시아경제]]
|날짜=2016-07-25
|제목=中 허베이스피리트호, 방제 비용 161억원 아직도 안 냈다
}}</ref>
 
2016년 12월 기준, 태안군의 피해 보상이 거의 마무리 되었다.<ref>
{{뉴스 인용
|url=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42572
|출판사=[[대전일보]]
|날짜=2015-12-07
|제목='기름유출 9주년' 태안군, 피해 배·보상 완벽 마무리
}}</ref>
 
=== 사고 선체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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