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독관계연방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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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서독 정부 수립과 동시에 전독부(全獨部, Bundesministeriums für gesamtdeutsche Fragen)가 설립되었다. 서독만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고, 동독을 소련의 [[괴뢰정부]]로 규정한 [[할슈타인 독트린]]([[유일합법정부론]])에 기초한 동독 담당 부서였다.
 
서독의서독 [[김대중]]인, 서독최초의 좌파 최초의 총리인 [[빌리 브란트]]가 집권한 후, [[할슈타인 독트린]]에 반대하는 [[동방정책]]을 실시하였으며, 1969년 10월 동독을 괴뢰정부로 규정하는 전독부를 폐지하고, 동독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는 내독부(內獨部, Bundesminister für innerdeutsche Beziehungen)를 설치했다.
 
1991년 독일이 통일되고 연방내독부(BMB)의 대부분은 연방내무부(BMI)로 편입되었으며, 1991년 1월 18일 내독부가 해체되었다.
 
==고액권==
{{본문|500유로500 유로 지폐}}
[[500유로500 유로 지폐]]의 폐지에 대해 프랑스, 이탈리아와 독일의 대립이 있다. 서독 마르크화의 최고액권은 1000 마르크 지폐였다. [[유로화]]로 통합될 때, [[500유로500 유로 지폐]]로 바뀌었다. 한화로 50만원~60만원 정도 가치이다.
 
50만원권 고액 지폐 발행을 비판하는 핵심논거가 범죄조직에 흘러들어가는 검은돈이라는 비판이다. 그러나, 서독이 동독이라는 거대한 조직에 비공식적으로 막대한 마르크화를 검은돈으로 지원할 때, 50만원권이 매우 유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0만원권 발행이 남북한 평화통일에 큰 도움이 된다는 시사점을 준다.
 
==통일부 해체론==
서독이 동독을 [[국가승인]]하여, 전독부를 폐지하고 내독부를 창설한 것 처럼, 대한민국도 북한을 러시아의소련의 [[괴뢰정부]]로만 인정하는 현재의 통일부를 폐지하고, 새로운 통일부를 창설해야만 동서독 처럼 남북한도 평화통일에 성공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