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판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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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Albrecht Dürer - The Four Horsemen (NGA 1979.39.1).jpg|thumb|[[뒤러]]의 《[[묵시록의 네 기사]]》]]
'''목판화'''(木版畫) 또는 '''판각화'''(板刻畵)는 나무나 금속 따위를 이용해 그림을 새기는 [[판화]]이다. 널빤지에 금속이 작용하여 여러 가지 요철이 만들어질 수 있다. 칼이나 그 대용물의 형상(形狀), 취급의 상이에 따라서 그 요철은 일정치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요철면에 그림물감을 칠하고 종이에 찍는다.
 
널빤지가 판(版)이 되고 그림이 되는 새김(彫)과 박음(刷)에 의한 독자적인 세계이다. 보통 철(凸)판의 대표로 생각되고 있는데 돋아오른 부분만이 종이에 찍혀지는 것도 아니고, 취급에 따라서는 요판(凹版)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소재이고, 널빤지 결을 사용하는 일반적인 목판 외에 딱딱한 나이테(年齡)의 면을 사용하는 목절면(木切面) 목판의 분야도 서양목판으로 알려지고 있다. 어느 분야에서도 판면의 나뭇결 본질의 변화나 선면(線面)의 기법도 많아 조판(彫版)·쇄판(刷版)과 함께 발달하여 단색(單色)에도 다색쇄(多色刷)에도 많은 명작이 있다.
 
== 같이 보기 ==
* [[우키요에]]
* [[목판 인쇄]]
 
== 참고 문헌 ==
* {{글로벌}}
 
{{Authority 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