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등장인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바스티온(Bastion) ===
'''바스티온'''(Bastion)은 30년된 전투 자동화 로봇으로, 지금은 탐험가가 되었다. 전투형 옴닉으로 E54라는 모델명이 기입되어 있어 옴닉사태때 옴닉부대에 소속되어 있던 마지막 바스티온이다.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이동성 수색 설정과 [[개틀링 건|개틀링 기관총]]으로 무장한 경계 고정 포탑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자가 수리가 가능하다. 궁극기는 전차로 설정을 바꾸는 것으로, 제한된 시간동안 이동하며 원거리 포로 넓은 범위 안의 적들을 섬멸할 수 있다. 신장은 220cm이다.
 
원래의 본명은 SST연구소 공성 자동화 로봇 E54'바스티온'으로 본래 인류의 평화를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다. 그러나 일부 옴닉들이 인류에 반감을 사면서 옴닉 반란군에 편입되었다. 이들은 독일의 아이헨발데,왕의 길 등 여러군데에서 인간과 충돌하고 옴닉사태가 종결되자 이들은 모두 전멸했다. 그러나 단 하나의 바스티온은 아이헨발데의 숲에 10년이 넘도록 방치되어 있었다. 이제 더 이상 가동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완전히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듯 했다. 그러나 그 바스티온은 알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재가동 되었다. 전투형 프로그램 대신 자연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는 자연의 호기심과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기 위해 탐험을 시작했다. 그는 새인 가니메데스와 같이 여정을 함께했다. 그러나 그는 옴닉사태당시의 위험의심을 감지하면 바로 경계모드를 취해 근처에 막대한 화력을 퍼붓기도 한다. 이때문에 바스티온은 인류를 경계하며 슈투트가르트를 향해 가다가 가니메데스와 함께 다시 발을 돌리며 인간의 집중된 도시 대신 황야나 오지를 선호하는 탐험가가 되었다.
 
참고로 성우는 통합적으로 [[크리스 멧젠]]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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