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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2|우리 역사상 처음 얻은 인민의 권리를 남에게 약탈당하지 말라. 정부에게 맹종하지 말고, 인민이 정부의 주인이며 정부는 인민의 종복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이 권리를 외국인이나 타인이 빼앗으려거든 생명을 바쳐 싸워라. 이것만이 평생의 소원이다.|승선 직전에 한 한마디}}
 
승선한 이후에도 창 밖으로 [[인천]] [[제물포]] 부둣가를 한참 쳐다봤다 한다. 당시 이 선박에는 [[대한민국]] 건국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미국]]에 유학가는, 건국 후 최초의 미국가는 유학생 32명이 동승하였다. 배편으로 미국에 갔는데 멀미 한번 하지 않았다 한다. 배 안에서 음력 8월 중순이 되자 그는 [[음력 8월 15일]] 밤 서재필은 선장에게 한국 음식을 특별히 마련하게 하고 갑판 위에서 남녀 학생들과 파티를 열었다.
 
{{인용문2|[[미국]]에 가거든 쓸데없는 자들과 어울리지 말고, 군인들이 쓰는 비속어를 쓰거나 어깨를 으쓱하는 몸짓 같은 것들을 하지 말고, 독립국 국민으로서의 긍지를 살려 서투르더라도 점잖고 올바른 [[영어]]를 쓰도록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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