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등장인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위도우메이커'''(Widowmaker, 본명 '''아멜리 라크루아'''; Amélie Lacroix)는 33세의 프랑스 저격수이자 암살자이다. 다기능 저격총으로 무장하고 있는데, 중거리 안에 들어오면 전자동 방식으로 사격이 가능하며, 원거리에서는 저격총으로 멀리 있는 적을 죽일 수 있다. 갈고리를 발사하여 높은 지점에 올라갈 수 있으며 맹독 지뢰로 적을 중독시킨다. 궁극기는 "적외선 투시"로, 정찰 보안경을 활성화하여 자신과 자신의 팀원이 벽과 장애물 너머의 적을 볼 수 있다. 신장은 175cm이다.
 
아멜리는 테러 조직 탈론과의 전쟁을 지휘하는 오버워치 요원 제라르 라크루아의 아내였다아내이자 전 발레리나였다. 탈론의 암살자는 제라르 라크루아에게 접근할 수 없자, 아멜리를 납치하여 자신들의 비밀 요원으로 세뇌시켰다. 그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오버워치 요원에 의해 발견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2주 후, 아멜리는 자고 있던 자신의 남편을 죽였다. 탈론에 돌아온 후 그녀는 오랜 기간동안 잠입술 훈련을 받았고, 탈론이 지원한 적외선 투시 보안경도 장착시켰다. 생리학적 기질이 바뀌어 심장이 느리게 뛰고 피부색은 푸른빛으로 변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상태에 따라 감정적 반응도 잃게 되었으며, 살육의 만족감 외에는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ref>{{웹 인용|url=https://playoverwatch.com/en-us/heroes/widowmaker/|title=Widowmaker - Overwatch|publisher=}}</ref>
 
위도우메이커는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리퍼와 함께 오버워치 박물관에 소장된 둠피스트의 건틀릿을 훔치려는 모습으로 등장하나, 박물관에 방문한 소년이 이 건틀릿을 사용해 그녀를 저지한다.<ref name="IntroCinematic"/> 그녀는 단편 애니메이션 "심장"의 주인공으로, 인간과 옴닉의 평화로운 관계를 지지하는 옴닉 수도사 테카르타 몬다타를 암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ref name="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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