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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와 잎은 적당한 매운 맛과 상쾌한 맛이 있고, 주로 김장용으로 많이 쓴다. 갓은 추위를 견디고 난 다음에 수확을 하면 맛을 더하게 된다. 채소와 그밖의 용도로 널리 재배하고 있다. 씨는 향신료나 거담, 신경통 등의 약재로 이용한다.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녹진리 에서 비닐하우스 , 노지 에서 1일 평균 2톤에서 3톤 가량 수확해서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동 원예협동조합에[http://wonhyup.com/ 광주원예협동조합]에 출하 하고 있다. (2017년7월 기준)
 
[http://map.naver.com/?query=%EC%9E%A5%EC%84%B1%EA%B5%B0+%EB%82%A8%EB%A9%B4+%EB%85%B9%EC%A7%84%EB%A6%AC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녹진리]에 사시는 임정식(1942년생) 농가가 2002년경에 처음 도입해서 마을 대부분의 비닐하우스 농가에 전파되어 2017년 현재 대부분의 비닐하우스 농가가 갓을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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