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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 {{국기나라|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 {{국기나라|대한민국}}
|본관 = [[이천대구 서씨|이천대구]]
|학력 = [[경희대학교]]
|직업 = 교육인, 대학교수, 철학자, 시인, 수필가, 국문학자, 민속학자, 사회학자, 무속연구가
'''서정범'''(徐廷範, [[1926년]] [[9월 23일]] ~ [[2009년]] [[7월 14일]])은 [[대한민국]]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자 시인·국문학자·수필가·민속학자·무속연구가·사회학자·철학자였다.
 
1958년 자유문학으로 문단에 등단, '병상기(病床記)'와 '미리내' 등 많은 수필을 발표했고, 모교인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6년]] 성추문 루머에 휘말려 대학교수직을 사퇴했다. 이후 [[무속인]]의 무고임이 밝혀졌으나 교직에 복귀하지 않았다.
 
== 생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