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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 ==
* 《[[삼국사기]]》에는 삼한의 단편적인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삼국사기》는 삼국이 건국 초기부터 강력한 고대국가였던 것으로 서술하고 있어 삼한의 흔적이 많이 나타나 있지 않다. 《삼국사기》 본기는 마한이 [[온조왕]] 때에 백제에 병합되었다고 기술하고 있으나, 고고학적인 발굴에 따르면 이는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 한편, 《삼국사기》〈잡지(雜志)〉 3권에는 [[최치원]]의 글이 인용되어 있는데, 최치원은[[최치원]]은 마한이 고려([[고구려]]), 변한이 백제, 진한이 신라라고 생각하였다.
* 《[[삼국유사]]》는 최치원의 의견을 긍정하여 마한을 백제에 비정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권근]]은 《[[동국사략]]》에서 최치원의 의견에 대하여 비판적인 견해를 피력하였다. 또한 변한이 고구려라고 주장하였다.
* [[서거정]] 등은 《[[동국여지승람]]》에서 삼한의 영역을 비정하여 황해·경기·충청·강원도 지역을 마한, 전라도를 변한, 경상도를 진한으로 서술하였다.
* [[한백겸]]은 《[[동국지리지]]》에서 최치원이나[[최치원]]이나 권근의[[권근]]의 견해를 비판하고 현재의 고증과 같이 영역을 비정하였다.
* 실학자 [[안정복]], [[정약용]], [[한치윤]] 등은 다양한 문헌 고증을 통하여 현재와 같은 형태로 삼한의 영역을 고증하고 삼한의 역사를 정리한 역사책을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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