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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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의 기자 회견 이후 윤창중은 경기도 김포의 자택에서 칩거하였으며, 그 사이에 청와대 측은 윤창중이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자신이 인턴 직원의 엉덩이를 만졌고, 알몸 상태로 인턴 직원을 맞이했다고 언론에 밝혔고, 이에 윤창중은 기자들에게 청와대 조사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문자를 통해 주장하였다. 또한, 청와대의 곽상도 민정수석은 청와대에서 윤창중의 귀국을 종용한 것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청와대의 귀국 지시가 있었다고 해도 국내법이나 미국법상으로 문제가 될 게 없다"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1135277|제목=침묵하는 靑민정수석실, '윤창중 불똥'만 키워|출판사=NEWS1|날짜=2013-05-15|확인일자=2013-05-22}}</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122241015&code=940202|제목=윤창중 "엉덩이 만졌고, 노팬티 상태" 청 조사서 진술해놓고 회견선 번복|출판사=경향신문|날짜=2013-05-12|확인일자=2013-05-22}}</ref><ref>{{뉴스 인용|제목="인턴과 나란히 앉아 와인 2병 마셔 … 다음날 사과 시도"|url=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5/14/11113050.html?cloc=olink|article|default|날짜=2013-05-14|확인일자=2013-05-22}}</ref> 윤창중은 기자회견 다음날인 5월 12일에는 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를 만나, 향후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150600025&code=940202|제목=윤창중 가족 만난 박모 변호사 "기자회견 부적절했다"|출판사=경향신문|날짜=2013-05-15|확인일자=2013-05-22}}</ref> 5월 16일까지 윤창중은 자택 창문을 신문지로 가린 채 칩거 중이었다.<ref>{{뉴스 인용|제목=윤창중 자택, '신문지로 꽁꽁'|url=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329/11532329.html?ctg=1200|날짜=2013-05-15|확인일자=2013-05-22}}</ref>
 
윤창중을 [[대한민국]]에서 처벌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여성 단체로 구성된 1000명은 윤창중을 업무상 지위를 이용하여 위력으로 추행, 기자회견에서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 혐의로, 6월 4일 11시 경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고발장을 냈다.<ref>디지털뉴스팀,[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41538251&code=940202 여성단체 등 1000명, '성추행 혐의' 윤창중 고발],경향신문, 2013년 6월 4일</ref> 그러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것으로 추정되어 대한민국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2013년 11월 22일까지 미 사법당국은 윤창중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지 않고 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2&aid=0000036488 미 사법당국 "윤창중 체포영장 발부안했다"],뉴스와이, 2013년 11월 22일</ref> 2016년 5월 미국 워싱턴 DC 법에 따른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윤창중은 자유의 몸이 되었다만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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