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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文化日報, '''The Munhwa Il-bo''')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발행되는 보수성향의 석간(주 5일 발행) 일간지이다. [[1991년]] [[11월 1일]] 창간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특별시)|중구]] 새문안로 22에 있다. [[1991년]] [[11월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소재한 현대상선 빌딩에서 전직 [[동아일보]] 기자 출신 언론인 [[이규행]] 등 전직 언론인과 [[현대그룹]]의 후원하에 의해 창간, 발행되었다.
 
== 역사 ==
 
== 기타 ==
=== 조중동문 ===
[[2000년]]을 전후하여 [[김대중 정부|국민의 정부]]·[[노무현 정부|참여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종종 게재하여 일명 '제2의 조중동'이라고 불렀었다. 이 때부터 조선, 중앙, 동아일보와 함께 '''[[조중동|조중동문]]'''(朝中東文)으로 불리기도 했다.
 
=== 신정아 누드 공개 논란 ===
[[2007년]] [[9월 13일]] 문화일보가 문화계 유력인사의 집에서 [[신정아]]의 누드사진이 발견되었다며, 지면(3면)에 몸통 부분에 모자이크 처리가 된 2장의 사진을 게재하였다.<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91337257&sid=83&nid=105&ltype=1&pkind=all 문화계 유력 인사 집에서 신정아씨 누드 사진 발견 `충격`] - 한경닷컴</ref> 문화일보는 누드사진이 신정아가 영향력 있는 인사들에게 성 로비를 했을 증거라며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네티즌들과 시민단체는 누드사진 게재가 사건의 본질인 [[변양균]] 전 정책실장의 비호 의혹에서 빗나간 인권침해라며 비난하였으며 신정아 자신도 조작된 사진이라고 주장하였다.<ref>[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426248 신정아 “누드 사진은 합성이다” 주장] - KBS뉴스</ref> 이에 문화일보는 누드사진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반박하였다.<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723 '펜'꺾고 관음증 장사…타락한 정론지] - 미디어오늘</ref> 문화일보는 2007년 [[10월 18일]] 신정아 누드 사진 게재에 대해 사과하였다. 한편, 문화일보는 연재소설 [[강안남자]]의 선정성 논란에 따라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경고’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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