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베를린 사람입니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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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설은 [[소련]]의 지원 하에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 후 [[동독]]이 언제 자신들을 침략할 지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있던 [[서베를린]] 시민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었다. 연설 당시 케네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2000년 전, 가장 자랑스러운 말은 ‘나는 로마 시민입니다({{lang|la|Civis romanus sum}})’이었습니다. 오늘날, 자유의 세계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말은 단연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lang|de|Ich bin ein Berliner}})’일 것입니다. 모든 자유민은, 그 사람이 어디에 살건 간에 그 사람은 베를린의 시민입니다. 고로, 자유민으로서, 전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란시민입니다 - Ich bin ein Berliner’란 이 말을 자랑스레 여길겁니다!”
 
이러한 발언은 당시 [[동유럽]] 공산국가들을 겨냥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