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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마이너 리그]] 생활만 유지하다가 [[2006년]] 벤 조브리스트와 함께 오브리 허프와 2:1로 [[탬파베이 레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08년]] [[9월 15일]]이 돼서야 본격적으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2009년]] [[12월 21일]] 그는 켈리 쇼팩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1:1로 트레이드된다. [[2010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클리블랜드에서 10승 13패를 거두었다. 하지만 [[2011년]] [[10월 20일]] FA 자격을 얻었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시절에 친하였던 [[대한민국]] 선수로는 탬파베이 시절에 함께하였던 [[투수]] [[류제국]]과 [[서재응]] 등이 있다.<ref>[http://osen.mt.co.kr/article/G1109401652 탈보트, "삼성 계약 후 제일 생각났던 건 옛 동료 서재응"] - OSEN</ref>
 
==[[KBO 리그|한국 프로야구]] 시절==
===[[삼성 라이온즈]] 시절===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10승 경력을 높이 사서, [[2011년]] [[12월 2일]] [[삼성 라이온즈]]에 영입되어 [[2012년]]에 활약했다. 그의 삼성행에는 [[저스틴 저마노]]가 영향<ref>[http://news.sportsseoul.com/read/baseball/1001415.htm 삼성 떠난 저마노와 새로 온 탈보트의 애매한 관계] - 스포츠서울</ref> 을 주었으며, [[KIA 타이거즈|KIA]]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79 기아vs삼성, 탈보트만 만나면 작아지는 호랑이들 올 시즌 이대로 몰락인가?] - 미디어스</ref> 그 해 14승 3패를 거두어 승률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정규 시즌 막판 팔꿈치에 이상을 보인 것으로 인해 팔꿈치 부상을 우려하였던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그를 보류선수 명단에 넣기는 했으나 재계약을 유보하였다.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면서 [[삼성 라이온즈]]는 재계약 불가 통보와 함께 [[2013년]] [[1월 6일]]에 탈보트를 임의탈퇴 공시했고, 동시에 대체 선수로 [[네덜란드]] 본토 출신의 [[릭 반덴허크]]와 계약하였다. 이후 [[마이애미 말린스]]와 [[뉴욕 메츠]]에서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마이너 리그]]생활을 하였다.
시즌 후 재계약이 논의되었으나, 메디컬 테스트 결과 시즌 중 통증이 있었던 허리 부위에 부상 재발이 우려된다는 소견을 받았다. 결국 부상 우려로 인해 한화와 재계약에 실패하여 완전히 자유계약 공시됐다.
 
==대만 프로야구 시절복귀==
2016년부터 [[Lamigo 몽키스]]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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