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보존문서2"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자원 봉사자이며 의무직이 아닙니다. '자격'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자격을 유지하려면 갱신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관리자가 해당 권한을 하자 없이 사용할 것이란 신뢰의 유지를 위해...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백:확인]]할 수 있는 편집이 무엇이겠습니까 저정도의 최소기준은 필요하다 봅니다.--[[사:고려|고려]] ([[사토:고려|토론]]) 2017년 8월 7일 (월) 13:14 (KST)
: 문서 편집의 기준은 해당 사용자의 활동 여부를 판가름하는 척도에 불과하며, 특히 1년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준다는 점에서 일종의 의무로 해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관리자분들이 선거에서 자신의 편집 관심사를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분명히 밝히는 바, 1년의 25회도 되지 않는 일반 편집 횟수는 관리자의 신임에 극히 미달하는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활동이 이토록 경미하다면 제대로 된 관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어려우며, 현실적으로 관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 관리자라면 일반 활동이 25회 이하로 추락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사용자:밥풀떼기|<span style="color:#63B8FF">밥풀</span>]][[사용자토론:밥풀떼기|<span style="color:#104E8B">떼기</span>]]"'''</span> 2017년 8월 7일 (월) 16:35 (KST)
 
권리자가 해당 권한 사용에 하자가 있거나 관리자 자격이 없다면 권한회수절차를 통해 권한을 회수하면 됩니다. 또한 열심히 관리업무를 수행해오던 관리자들이 각자의 생업에 종사하는 경우 위키백과 활동이 상당히 제약될 수 있는 것이므로, 오직 '''편집활동을 열심히 하지 아니한다는 사유만으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게 한다는 것은 관리자가 봉사직에 불과하다는 점이나 다른 위키백과의 여러 사례에 비추어 보아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적어도 관리자가 휴면상태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는 것이 타당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1년의 전면적 휴면을 요건으로 할 뿐입니다. 그리고 기여 요건을 두는 경우의 문제점은 앞서 있었던 토론 내용을 발췌하여 다시 올려봅니다. --[[사:Hun99|Hun99]] ([[사토:Hun99|토론]]) 2017년 8월 7일 (월) 21:29 (KST)
{{인용문|1년 정도 휴면시 권한의 회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일정 기여나 권한행사의 횟수 미달 시에도 권한회수를 인정하는 것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생업으로 인해 위키백과에 접속할 일이 과거보다는 많이 적어졌는데 그래도 이따금씩 이곳에 들려 편집을 하거나 최근바뀜을 보면서 문서훼손자에 대한 감시 내지 차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정 권한행사의 횟수를 요구하는 것은 소위 '실적'을 내라는 이야기인데, 비정기적으로 접속하는 사용자에게 굳이 실적을 달성하기 위한 '건수'를 만들기 위해서 권한행사할 상황을 애써 찾아야 하는 우스꽝스러운 경우가 펼쳐질 것입니다. 권한회수제도가 확립된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어떠한 방식으로도 횟수 요건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여가 아예 없거나 권한 행사, 로그 기록이 없는 휴면을 요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에 궤를 맞추면 족하지, 사용자나 관리자 수가 현저히 적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다 회수 요건을 더 쉽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Hun99 (토론) 2015년 5월 6일 (수) 17:01 (KST) <br/>
동의합니다.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고 어쩌다 한 번 기여를 하는 것을 체제에 대한 시험으로 보기보다는,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위키백과에 와 볼 정도로 위키백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갖고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을 유지한다고 해서 딱히 권한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권한 유지만을 위해서 소량의 기여 내역만을 유지할 동기가 크지도 않을 것 같고요. --IRTC1015 2015년 5월 6일 (수) 19:19 (KST)<br/>
저 또한 Hun99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토론을 쭉 지켜본 결과 2~3년 이상 활동하지 않던 관리자가 돌아올 확률은 낮다는 것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고, 그 뒤에라도 돌아오고 싶다면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권한 복귀가 가능은 하긴 하기 때문에 2~3년 비활동 관리자 권한 회수 자체에는 크게 이의를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활동량이 권한 회수 요건에 반영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 근거는 IRTC1015 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0 (KST)<br/>
권한 유지 조건을 '이름공간와 상관 없이 연간 기여 및 로그의 합이 1건 미만인 경우가 연속으로 2회(3회) 이상'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5월 8일 (금) 13:41 (KST)<br/>
권한 회수 제도가 확립된 메타와 공용에서도 권한 사용 수를 봅니다. 꼭 영어 위키백과의 예시만을 들 필요는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5월 8일 (금) 13:54 (KST)<br/>
저도 동의합니다. 자원봉사자인 '관리자'에게 일정한 '실적'을 강요하는 듯한 문구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5월 9일 (토) 15: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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