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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스==
*한국 [[대한민국 국방부]]는 [[1999년]] [[4월 10일]] 서해안에서 자체 개발한 현무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고위간부는 이날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는 38㎞, 사거리는 40㎞』라고 밝혔다. 미사일 사거리 연장과 관련, 최근 정부는 미국에 대해 현행 180km인 사거리를 300km로 연장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미국측은 이를 거부했다. 한 국방부 관계자는 『미국은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의 사거리를 2백96㎞로 판단, [[한미연합사]]를 통해 문의해 왔다』고 말해 미국 측의 유감표명이 있었음을 시사했다.<ref>현무미사일 발사 시험 [세계일보]1999-04-20</ref>
*[[미국]]을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이 [[1999년]] [[7월 2일]], [[빌 클린턴|클린턴]] 미대통령에게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도 사거리 5백㎞의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한 것은 여러 가지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ref>DJ-클린턴 '500km 미사일협의'의미 [문화일보]1999-07-03</ref>
*미국 국방부 정보분석가는 대한민국 정부가 미국 쪽에 통보하지 않고 건설한 로켓 추진체 시험용 시설을 미국의 첩보위성이 지난해 찾아냈다고 밝힌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군이 [[1999년]] 4월에 시험 발사한 미사일은 48km밖에 나가지 않았으나,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해 미사일 연료를 다 채우지 않았기 때문일 뿐 실제 사거리는 480km를 웃도는 것으로 미국 정부 관리들은 믿고 있다고 전했다.<ref>'한국 장거리미사일 개발 중' / [[뉴욕타임스]] 보도 [[한겨레]] 1999-11-15</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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