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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평형 번역
 
동적 평형 상태라는 용어는 [[정상상태]]에도 적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진짜 [[평형 상태]]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화하지 않는 상태) 이러한 상태는 평형 상태에 있지 않은 환경에 접해 있는 계에서만 일어날 수 있다.
 
'''동적 평형'''
 
화학에서, 동적 평형은 양방향으로 가능한 반응이 그것의 반응물과 생성물의 비율을 바꾸는 것을 멈출 때 존재한다.
 
그러나 물질들이 화학물질들의 사이를 같은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은 실질적 변화가 없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정상 상태라는 계에서의 특정한 예시이다.
 
열역학에서, 혼합물의 구성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반응을 할 때 닫힌계는 열역학적 평형에 있다. 반응들은 가끔 활발하게 일어나지만, 구성의 변화가 관찰될 정도까지는 일어나지 않는다.
 
평형 상수들은 단일단계 반응에서의 반응속도상수들로 표현될 수 있다.
 
'''예시'''
 
소다로 찬 새로운 병에서, 액체 상태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특정 값을 가진다.
 
만약 액체의 절반이 버려지고 병이 밀봉된다면, 이산화탄소는 액체 상태를 벗어나고, 기체 상태의 이산화탄소 부분압력은 평형에 도달할 때 까지 증가할 것이다.
 
그 상태에, 열적 운동에 의해 이산화탄소 분자는 액체 상태를 벗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아주 짧은 시간 후에, 또 다른 이산화탄소는 기체에서 액체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 이는 역도 마찬가지이다. 평형상태에서, 이산화탄소가 기체에서 액체로 변하는 속도는, 액체에서 기체로 변하는 속도와 같다.
 
이 경우에, 액체 안의 이산화탄소 평형 농도는 헨리의 법칙에 의해 계산된다. (헨리의 법칙은, 액체 속에 용해되는 기체의 용해도는 기체의 부분압력에 정비례한다는 법칙이다)
 
그래서 기체의 이산화탄소의 부분압력은 헨리의 법칙을 따를 때 까지 증가한다. 액체에서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감소했기 때문에, 그 음료는 탄산을 조금 잃게 된다.
 
동적 평형은 단상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간단한 예시는 신맛의 산의 해리에서의 산 염기 평형이 있다. 수용액에서,
 
CH3CO2H ⇌ CH3CO2− + H+
 
평형상태에서, 농도상수, 산의 해리 상수는 일정하다. ( 특정 경우를 제외하고는 )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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