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등장인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윈스턴(Winston) ===
'''윈스턴'''(Winston)은 29세의 유전자 강화 [[고릴라]]다. 근거리 적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테슬라 캐논으로 무장하였다. 기본체력은 400 방어막은 100이지만 궁을 쓸시 기본체력이 900으로 증가해 총 1000이 된다, 돌격 영웅들 중에도 많은 편이다(그래도 한조 궁극기 한방에 죽게 된다.). 트레이서의 동료이며, 트레이서의 시간 가속기를 만들어준 장본인이다.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소집"의 주인공인데, 리퍼가 자신의 연구소를 침입해 오버워치의 요원 목록을 탈취해내는것을 막았다. 테슬라 건, 개인 방어막 생성기, 부스터를점프백을 쓴다. 궁극기인 원시의 분노를 사용할 시, 윈스턴은 붉게 변하고 주먹으로 공격하게 된다. 이때 점프백 제사용 대기시간이 대폭 줄어들며 맞으면 엄청난 반동을 받으며 꽤 엉뚱한 면도 있다. 신장은 앉았을때 170cm,서있을 때는 220cm이다.
 
호라이즌 달 기지에서 실험중이던 헤롤드 윈스턴 박사는 한 고릴라가 엄청난 두뇌발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헤롤드 윈스턴 박사는 그에게 과학을 가르쳤고 푸른 지구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그곳의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다른 고릴라들은 폭동으로 헤롤드를 포함한 다른 과학자들을 죽이고 기지를 점령하면서 그는 혼란에 빠졌다. 그는 늘 함께해왔던 박사의 이름 "윈스턴"을 이어받기로 하고 로켓을 급조해 지구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오버워치를 만나 과학자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트레이서에게 시간가속기,펄스 쌍권총까지 만들어 주며 오버워치의 삶을 살았다.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에도 그는 감시기지:지브롤터를 자신의 집으로 활용하며 은둔 생활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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