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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에 기여한 바 기록
 
== 기타 ==
시문과 그림에 관심이 많아 [[안견]], [[박팽년]], [[김수온]], [[이현로]] 등과 교류하였다. 안평대군의 주도로 글과 그림이 어울려 이루어지는 서화합벽(書畵合璧)이 권축(卷軸) 형태로 다수 제작되었다. 이는 세종대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종합예술 형식이다.<ref>{{웹 인용|url=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8d0dba6970fc28c6ffe0bdc3ef48d419|제목=〈몽유도원도〉 권축과 세종대 서화합벽 연구|성=정윤회|이름=|날짜=|웹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ref> 대표적인 작품으로 몽유도원도(夢遊桃源圖)를 들 수 있다.
시문과 그림에 관심이 많아 [[안견]], [[박팽년]], [[김수온]], [[이현로]] 등과 교류하였다.
 
안평대군과 이현로(李賢老)의 집에는 글과 작품들이 많았는데, [[계유정난]] 이후 [[조선 세조|세조]]는 이 작품들을 보지도 않고 '괴상한 글과 작품'이라는 이유로 모두 불태워 버렸다.<ref>단종실록 8권, 단종 1년(1453 계유 / 명 경태(景泰) 4년) 10월 25일(무신) 7번째기사 "세조가 이용과 이현로의 집에 있는 글을 모두 불태워 버리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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