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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경성중학 졸업 후에는 일본으로 유학, [[일본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였다. 1937년 6월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제49기로 졸업하고 견습사관을 거쳐 [[1937년]] [[일본 제국 육군]] 소위로 임관하여 [[중일 전쟁]]과 [[태평양 전쟁]] 때는 최전방에서 야전사령관으로 근무했다. 중일전쟁(지나사변)이 일어나자 소대장으로 참전하였고 당시 신문에서 이하영의 손자가 전투에 직접 참전하여 공훈을 쌓았다고 대서특필되었다. 또한 전장에서 [[일왕]] [[일본 천황]]의 은혜에 보답한다는 내용으로 지은 그의 진중시(陣中詩)가 소개되기도 하였다. 그는 일본군 최고훈장인 금치훈장을 받았다.
 
1942년 도쿄의 육군포공학교(陸軍砲工學校)에서 수학하다가있다가 12월 태평양전쟁이 시작되자 뉴기니(New Guinea)에 파견되어 독립공병 제4중대에 소속되었고, 1943년 7월부터는 일본군 제17군 남해지대 소속의 독립공병 제15연대에서 복무했다. 같은 해 12월 육군 공병 소좌로 진급해 1944년부터 독립공병 제15연대장 대리로 복무했다.
 
그러나 [[8월]] 패전, 1945년 광복 이후 뉴기니에서 미군에게 억류되어 있다가 1946년 8월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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