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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정릉(明 定陵)은 만력제와 황후 효단현황후 왕씨, 태창제를 낳은 효정황태후 왕씨의 무덤으로 [[1956년]] [[5월]]부터 1년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루어졌고, 무덤 내부의 지하궁전은 현재 문화유산과 관광 상품으로 민간에 개방되어 있다. 정릉 발굴은 중국 황제의 능묘발굴로는 최초이며, 명나라 시대의 연구와 고고학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고고학술이 미숙한 가운데 발굴되었기 때문에 대량의 문화재 파괴를 초래하였다. 이후 중국정부는 오늘날까지 황제 능묘의 발굴을 허가하지 않고 있다. [[문화 대혁명|문화대혁명]] 시기인 [[1966년]] [[8월 24일]], 구 사상과 문화의 파괴를 주장하는 [[홍위병]]들에 의해 정릉은 반 사회적 유산으로 낙인찍혀 탄핵연설 후에 정릉 지하에 보존되어 있던 만력제의 유해와 효단현황후, 효정황태후의 유골이 모두 소각되었다.
 
== 같이보기같이 보기 ==
* [[중국세계유산]]
* [[명나라의 역대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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