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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군사 반란]]의 주역 중 하나인 [[노태우]]와 대표적인 민주 인사인 양김([[김영삼]], [[김대중]]) 및 [[5·16 군사정변]]의 주역 중 하나인 [[김종필]]의 대결이었으나, 선거 결과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정의당의 노태우 후보가 36.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으며, 이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국민 직선을 통해 당선된 대통령 중 가장 낮은 득표율이다. 민주화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이 선거를 통해 신군부 정권이 연장된 이유로는 양김의 단일화 실패 등 야권의 분열과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KAL기 폭파사건]] 등 선거일 직전 터진 중대사고 등이 지적된다.
 
실질적으로 야권진영의야권 진영의후보가후보였던 분열하여김영삼 후보, 김대중 후보의 표가 분열하면서 표가 갈라졌으며 노태우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사실상 5년간 군사정부가군사 정부가 연장된 상황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5년 후에야 민주정부가민주 정부가 탄생하게 되었다.
 
==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