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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계급}}
'''부사관'''(副士官, {{llang|en|Enlisted rank, (Non-commissioned officer; NCO(육군/공군/해병대)/ Petty Officer; PO(해군/해안경비대)}})은 [[군대]]내 [[장교]]와 [[병사 (군인 계급)|병]] 중간의 신분으로 [[병사 (군인 계급)|병]]을 통솔, 전문적인 기술 및 지식을 견비한 간부, 즉 직업 군인이다.
==대한민국의 부사관에서 세대간에 발생하는 문제점==
 
===대한민국의 부사관에서 세대간에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관===
 
대한민국에서 부사관은 최대 비인기직업이어서 부사관지망자는 매우 적어서 지원=합격일정도였다.
 
1997년 IMF사태로 일자리가 급감하고도 변함이 없어서 부사관은 계속 비인기직업이었다.
 
 
그러나 이후 계속 되는 불황으로 일자리가 더욱 급감하여 2010년대 중반이후 부사관은 인기직업이 되었다.
 
 
따라서 부사관경쟁률이 수십대 1에 달해 되기가 매우 어렵다.
 
 
이때부터 부사관지망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매우 많게 된다.
 
 
2010년대 중반 이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은 둔재이고 2010년대 중반 이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은 인재이다.
 
 
전자의 부사관들이 후자의 부사관들에게 상관이어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둔재인 전세대와 인재인 후세대 사이의 갈등이다===
 
 
둔재인 2010년대 중반 이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들은 대부분 고졸학력자로서 할일이 없어서 부사관인 된 반면 인재인 2010년대 중반 이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들으 죽도록 부사관시험준비해서 임용되었다.
 
그런데 둔재인 전자의 2010년대 중반 이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들이 진급하면서 인재인 후자의 2010년대 중반 이전에 임용된 대한민국의 부사관들보다 계급이 높아 상관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위화감이 조성되고 있다.
 
중학교에서 공부잘하는 1학년을 공부못하는 3학년이 지도하면 문제가 발생하는 식이다.
 
 
===둔재인 전세대가 인재인 후세대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항이 편하고 쉽게 대기업근로자가 된 둔재인 전자의 부사관들이 죽도록 시험준비해서 부사관에 임용되려는 후자의 부사관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식이다.
 
가령 전자의 부사관들이 후자의 부사관에게
 
"부사관으로서의 자질이 되려면 영어 실력이 탁월해야 한다고 해서 임용시 이 과목들에 대한 고실력을" 요구하는 일이다.
 
지들은 할일없어서 편하고 쉽게 부사관이 되놓고 후임자들에게는 별 거지 같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 한국의 부사관 제도 ==
* 부사관은 [[하사]], [[중사]], [[상사 (군인 계급)|상사]], [[원사 (군인 계급)|원사]]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