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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성'''(金來成, [[1909년]] [[5월 29일]] ~ [[1957년]] [[2월 19일]])은 [[대한민국]]의 [[소설|소설가]]이다.
 
1948년 12월에서 이듬해 1949년 3월까지 석 달간은 [[대한민국 법무부|법무부]] 촉탁위원 직위를 역임하였고 1949년 6월에서 1949년 8월까지 두 달간 [[민주국민당 (1949년)|민주국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직위를 역임하여 잠시 [[정치가]] 활약을 하기도 하였다.
 
== 생애 ==
 
1935년 [[일본]]에서 탐정소설전문잡지〈부로후이루(Profile)〉에 일본어로 된 추리소설 《[[타원형의 거울]]》을 발표했다. 1939년 〈조선일보〉에 장편소설 《[[마인 (소설)|마인]](魔人)》을 연재하면서부터 《[[백가면]]》과 《[[진주탑]]》 등 외국 탐정소설을 [[번안소설|번안]]한 일련의 [[추리소설|탐정소설]]을 발표하여 추리소설가가 되었다. 《태풍》·《비밀의 문》 등이 탐정소설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1948년 12월에서 이듬해 1949년 3월까지 석 달간은 [[대한민국 법무부|법무부]] 촉탁위원 직위를 역임하였고 1949년 6월에서 1949년 8월까지 두 달간 [[민주국민당 (1949년)|민주국민당]]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직위를 역임하여 잠시 [[정치가]] 활약을 하기도 하였다.
== 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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