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등장인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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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기 "발키리"로 궁 사용시 부활(E) 스킬의 쿨타임이 초기화 되며, 궁 사용시간 20초 동안 부활(E)의 쿨이 30초에서 10초로 줄어든다. 발키리(궁극기)를 사용시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닐 수 있으며, 탄창이 20발에서 무한으로 바뀐다. 발키리(궁극기)를 쓴 상태에서 수호천사(쉬프트) 사용시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
 
 
 
 
 
9월 18일 본섭 패치 이후로 다인궁을 쓸 수 없게 되었다. 쿨타임은 30초이며, 사망했다 다시 리스폰이 되어도 쿨타임이 초기화가 되지 않는다. 한타때에 바로 밀릴 수 밖에 없어졌다. 또한, 무적이 사라져서 팀원을 살리기 위해 수호천사(쉬프트)를 쓰고 가서 살리면 자기 자신(메르시)은/는 무조건 죽는다.
 
 
 
 
메르시 수호천사 거리가 늘어난 것만 좋고, 나머지는 그냥 개 썩었음. 루시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구데기 오브 구데기. 힐러의 본분을 잊은 영웅이다.
 
 
 
 
 
 
취리히에서 태어난 치글러는 스위스의 한 병원에서 외과 의장으로 승진한후 나노생물학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하여 질병 치료에 큰 기여를 하였다.이러한 전문성이 오버워치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치글러의 부모는 1차 옴닉사태에서 모두 사망하여 군사력으로 평화를 유지하는 오버워치에 대해 평화주의자 치글러는 그리 좋치 못한 방침에 반발하였으며, 오버워치의 핵심적인 중책을 맡고 있음에도 늘 오버워치와의 크고 작은 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아나의 생체 소총이 자신의 기술로 다른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 것에 크게 반대했으나 반영되지 않고 그대로 아나의 저격소총이 되어버리고 말었다. 그러나 나중에는 오버워치가 더 많은 생명을 구할수 있다고 판단하고 오버워치 내에서 본격적으로 의학연구를 시작하였다.그곳에서 치글러가 제작한 치글러의 전용 슈트인 발키리 슈트가 탄생했다. 또 한조와의 큰 전투를 입고 죽어가던 겐지를 메르시가 발견해 스위스 본부로 데려왔다. 그곳에서 치글러 박사는 겐지의 하반신을 사이보그화 시켜 반 인간,반 옴닉이라는 새로운 겐지를 존재하도록 했다.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에도 치글러 박사는 여전히 소외된 곳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위험에 처한 이들을 발견하면 직접 발키리 슈트를 입고 전장에서 의학 지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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