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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나라와 불화(不和)가 생겨서 한때는 당나라의 토벌(討伐)을 받았으나, [[안사의 난]](亂) 이후 당의 운남 경략(經略)이 주춤한 틈을 타서 남조는 도리어 사천(四川)까지도 세력을 뻗쳤다. 특히 8세기 말기에 [[이모심]](異牟尋)이 남조를 다스릴 때는 티베트와 결속해서 당에 침공(侵攻)하기도 하여 남조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그러나 이모심은 티베트의 고압적인 태도에 불만을 품고 당에 귀순하였다. 이모심의 사후 당과 남조 사이는 여러 해 동안 불화가 계속되어 당말의 혼란기에는 당과의 교통은 완전히 두절되었다.
 
[[902년]] [[한족|한인]](漢人) [[정매사]](鄭買嗣)가 왕위를 찬탈(簒奪)하여 멸망하였다.남조를 멸망시키고 [[대장화]]를 세웠다.
 
== 역대 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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