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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바이트 추가됨 ,  2년 전
같은 해 5월에 “SOUND JOAKER”라는 이름의 소규모 스튜디오에서 첫 대면을 한 두 사람은 [[비틀즈]]의 〈[[Let it be]]〉, 〈[[Oh! Darling]]〉 두 곡을 [[세션]]하였다. 그 후, 밴드를 '''B'z'''로서 데뷔하게 되었다.<ref name="scope10" />
 
두 사람이 첫 세션을 했을 때, 기자재가(비틀즈의 고장이 나서달링)을 끝내함께 맞추어 보던중 엠프가 터져버려 달랑 2곡만 세션을 하고 결성하였다는결성하였다. 당시 이나바는 "엠프가 고장나 버리다니. 내가 같이 밴드해도 좋은것일까? 불길한데"라고 말하였고 마쯔모토는 쿨하게 "내일부터 사무실로 출근해라"라고 이야기도말했다고 있다한다.<ref name="scope10" /> 두 사람은 데뷔한 지 15년이29년이 지난 때도지금도 “함께 밴드 하자!”라고 서로 말하지는 않았다고 웃으며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하여 얘기하였지만, [[1993년]] 《LIVE-GYM '93 "RUN"》 중간에, 그렇다면 말하지 않은 것으로 하고 이나바가 "함께 하자!"라고 말하였다. 한편 나가토는 B'z가 결성되기 2~3년 전부터 이나바를 어떻게든 얼른 데뷔시키고 싶다는 말을 계속하였다. (B'z 초기 FC스테프의 기사로부터)
 
덧붙여, 마츠모토는 처음에는 4~5명 밴드를 결성하려 했으나 좀처럼 인재를 발견하지 못해 이나바의 "둘이서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한마디로 2명이 결성되었다고 한다. 초기초기부터 B'z의z는 프로듀서는마쯔모토 나카지마타카히로가 마사오으로셀프 프로듀싱, B'z가 브레이크한 후에도 나카지마는현재까지도 감독자란 직함으로체제를 지휘하고유지하고 있다.
 
=== 결성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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