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룡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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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 = 국유,공유,사유
| 참고 =
| 면적 = 91,745㎡745m<sup>2</sup>
| 수량 =
| 전승지 =
“검룡소”는 석회암반을 뚫고 하루 2천 톤 가량의 지하수가 솟아나오는 냉천(冷泉)으로 사계절 9℃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고, 20m 이상 계단상 폭포를 이루며 오랜 세월 흐른 물줄기로 인해 깊이 1-1.5m, 폭 1-2m의 암반이 푹 파여서 그곳으로 물이 흐르는데 용틀임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둘레 약 20m이고, 깊이는 알 수 없으며 사계절 9℃의 지하수가 하루 2,000~3,000t씩 석회암반을 뚫고 솟아 폭포를 만들고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줄기로 바위마저 구불구불하게 패여져 있다. 이 소의 물이 남한강의 발원이 되어 500㎞500km 이상을 흐른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우통수]](于筒水)는 [[오대산]] 서대(西臺)에서 솟아나는 샘물인데, 곧 [[한강]]의 근원이다."고 기록되어 있다. 소의 물은 [[오대천]]보다 좀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0070100056|제목=태백 검룡소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이름=황만진 기자|날짜=2010-07-02|출판사=강원일보|언어=한국어|확인일자=2013-01-25}}</ref><ref name="검룡소">{{뉴스 인용|url=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33360|제목=한강발원지, 검룡소 명소화 전략과 육성방안’ 심포지엄|이름=박창현 기자|날짜=2009-09-28|출판사=강원도민일보|언어=한국어|확인일자=2013-01-25}}</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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