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2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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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호는 대한민국 제작 기술 비율이 70%가 넘는다.<ref>아리랑2호 위성개발팀, 150명이 6년 구슬땀…5월'카운트다운' [매일경제신문] 2006-01-02</ref> 아리랑 2호 개발 전 대한민국의 위성 개발 기술자급도는 65%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설계 80%, 제작 70%, 조립 및 시험 90%가 대한민국에서 제조되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아리랑 2호의 공식 수명은 3년이지만, 3년씩 연장해 9년을 사용하였다. 2015년 10월부터 탑재체 모듈 및 센서, 지상국 운영시스템 등 운영기기 노후화로 인해 추가적인 임무연장 없이 수명종료 시까지 차세대 위성기술연구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3586588 “아리랑 2호 고생했어”...9년 임무 마치고 은퇴] 매일경제신문 2015-10-05</ref>
 
국산화 내용을 보자면 구조계는 대한항공, 열제어계는 두원중공업, 자세제어계는 대우종합기계, 전력계, 원격측정 명령계는 한국항공우주산업, 추진계는 한화가 담당하였다.
 
한편 [[대한민국]]은 아리랑 2호의 성공으로 [[미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일본]]에 이어 세계 7번째 1미터급 해상도 관측 위성 보유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