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로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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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
|활동시기 = [[1993년]] – 현재
|장르 = [[얼터너티브 메탈]]<br />[[하드 ]]<br />[[랩 ]]
|레이블 = 게펜 레코드 사
|웹사이트 = http://www.paparoach.com
|전구성원 = 데이브 버크너
}}
'''파파로치'''(Papa Roach)는 미국의 [[하드 ]] 밴드이다. 그들은 백만 장 이상 팔린 메이저-레이블의 데뷔 앨범인 ''Infest'' ([[2000년]]) 을 통해 세 번 메인스트림에 들어갔다. 그들의 성공은 ''Lovehatetragedy'' ([[2002년]]), ''Getting Away with Murder'' ([[2004년]]) 등의 앨범으로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들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는 [[2006년]] [[9월 12일]]에 발매되었다.
 
==밴드 역사==
 
===The Paramour Sessions와 그 이후===
[[2006년]] [[9월 12일]]에 그들은 4번째 메이저-레이블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를 발배했다. 그들은 녹화 장소인 패러무어 맨션에서 앨범의 제목을 지었다. 그들은 (''Getting Away with Murder''를 녹음하는 동안) 하운디니 맨션에서 ''Vol. 3: (The Subliminal Verses)''를 녹음하고 있던 [[슬립낫]]의 "앨범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에 의해 이 맨션에서 앨범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To Be Loved"는 이 앨범의 첫 곡이었다. 이 앨범은 예전에 비해 좀더 [[얼터너티브 ]]/[[팝 ]]에 기초했지만 ''Getting Away with Murder''에서와 같은 부드러운 발라드 또한 포함하고 있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에서 16위를 차지했지만, 총 판매량은 308,685 카피로 파파로치의 평소 판매량에 비해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
 
[[2006년]] [[8월]]에 그들은 유럽 및 미국에서 순회 공연을 시작했다. [[2006년]] [[10월]]에 파파로치는 "차이니스 데모크라시" 투어 동안에 [[건즈 앤 로지즈]]와, 미국에서 [[데프톤스]]와 순회 공연을 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들은 또한 [[Hed Pe]]와 [[아이즈 셋 투 킬]]의 지포 핫 투어 동안에 특별 게스트 밴드였다.
 
==음악 스타일==
그들의 처음 두 개 앨범인 ''Old Friends from Young Years'' ([[1997년]])과 ''Infest'' ([[2000년]]) 에서는, 파파로치는 [[뉴 메탈]]과 [[랩코어]]가 합쳐진 경향을 보였다. ''Lovehatetragedy'' ([[2002년]]) 부터 그들은 랩을 뺀 사운드로 [[얼터너티브 ]] 쪽으로 옮겨갔다. ("She Loves Me Not"이나, [[블랙 아이드 피스]]와 함께 부른 "Anxiety"는 제외)
 
리더인 자코비 샤딕스는 달라스 뮤직 가이드와의 인터뷰에서 더이상 그들이 음악에서 랩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랩핑은 이제 갔어요! 난 랩을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난 단지...단지 락커가 되고 싶어요. 그건 내가 어렸을 때부터 원했던 거예요."("...the rapping's gone! I don't feel like rapping. I'm just over that...I just want to be a rocker. It's what I wanted to be when I was a kid.")<ref>http://www.musicdesktop.com/interviews/19.htm</ref>
 
샤딕스는 최근의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우린 메탈, 하드코어, 펑크 락과록과 팝 뮤직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려고 노력하는 밴드고, 우린 곡을 멋지게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은 다 할 겁니다."("We’re a band that tries to walk that line between metal, hardcore, punk rock and pop music, and we do our best at trying to make it all tasteful.")<ref>[http://www.paparoach.com/bio/ Papa Roach : Biography<!-- Bot generated title -->]</ref>
 
놀랍게도 그들의 최신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의 곡 "...To Be Loved"에서는 곡의 초반과 후반 부분을 랩으로 채워, 예전의 [[뉴 메탈]]의 사운드가 약간 보인다. 이 곡은 또한 "난 하드코어 레벨로 돌아가"(I'm taking it back to a hardcore level)라고 하는, 뉴 메탈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생각되는 구절을 포함하고 있다. "Roses on My Grave"는 오케스트라 악기를 포함한 유일한 곡으로, ''The Paramour Sessions''의 다른 곡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Papa Roach: Live & Murderous In Chicago'' ([[2005년]])
 
==레퍼런스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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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