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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朴鍾哲, [[1965년]] [[4월 1일]] ~ [[1987년]] [[1월 14일]], [[부산]] 출생)은 [[대한민국]]의 민주운동가이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회장이던 그는 [[대한민국 제5공화국|제5공화국]] 말기에 공안당국에 붙잡혀 폭행과 전기고문, 물고문 등을 받다가 죽임을 당했다(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이 사실을 은폐하려던 [[전두환]] 독재 정권에 맞서 [[6월 항쟁]]이 촉발되었고, 결국 전두환은 [[6·29 선언]]을 발표함으로써 민주화 요구를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박종철이 효자인 이유==
우리나라에서는 1948(대한민국정부수립직후) ~ 1997년(김대중의 대통령당선)까지 49년 동안 민주투사(야당투사)들이 민주화운동을 하였다.
이 당시 수많은 민주투사(야당투사)들이 보수정당(자유당,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등) 등 여당 아닌 야당을 택하여 권력과 맞서왔다.
하지만 이들의 부모님들 상당수는 당시에도 조국의 민주화를 실현하려는 자녀들을 자랑스러워 하였다.
[[박종철]]의 부모님들은 군부이자 독재정권인 전두환정부에 항거하다가 고문당해 숨진 아들을 내내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1998년 12월 18일에 김대중의 대통령당선으로 한국역사상 최초로 국민선거에 의한 정권교체가 되어 민주주의가 완성되면서 이러한 민주화운동을 할 기회도 사라졌다.
 
==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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