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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7-08-09}}
'''매국노'''(賣國奴)는 [[매국]] 행위를 한 자를 비하하기 위해 쓰이는 [[용어]]이다.
==매국노를 법령으로 규정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매국노를 법령으로 규정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관===
매국노는 국가를 판 악인이다.
그런데 이 매국노는 법령으로 규정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종류별 매국노의 정리가 안되어 있다===
한국역사상 매국노는 대부분 일제시대에 발생하였는 데 두가지로 분류된다.
*한일합방 전 매국행위를 한 매국노 : 대한제국을 일본에 내주어 주권을 잃게 한 매국노.이완용이 대표적이다.
*한일합방 후 매국행위를 한 매국노 : 일제시대 당시 일제에 앞장서던 매국노.박정희가 대표적이다.
===매국노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다===
전자는 매국노의 기준이 확실하지만 후자는 확실하지 않다.
박정희는 1917년생으로 일제시대 당시 출생하여 일본군에 복무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박정희를 매국노라고만 할수는 없다.
박정희가 살아가던 당시 일제시대였으므로 박정희 스스로도 먹고 살아야 해서 일본군에 입대하던 것이다.
따라서 매국노를 법령으로 규정하면 이러한 매국노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정해진다.
즉 박정희 같이 생업을 위해 일제에 협력하던 사람들은 매국노에서 명백하게 제외할수 있다.
이렇게 되면 일제시대 당시의 친일문제로 논쟁이 급감한다.
==매국노와 관련해서 神의 존재를 증명할수 없는 이유==
질병은 인간에게 내려진 가장 큰 재앙중 하나이다.
의학의 발전으로 상당수 질병이 정복되어 가고 있으나 아직도 정복되지 않은 질병이 많아서 그 질병을 앓는 환자들은 고통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이 질병이 매국노라는 악인에게 많이 발병하거나 이들에게 암 등 불치병이 발생하면 그들에게 하늘이 벌을 내리는 것일수 있지만 이들이 이러한 질병을 대거 앓다는 통계는 없고 선인(자선사업가, 애국자 등)들도 이 질병들을 앓는 일이 많아 神의 존재는 증명되지 않은 것이다.
神이 존재한다면 매국노라는 악인에게 질병을 주로 앓게 해서 벌을 주고 선인(자선사업가, 애국자 등)은 질병없이 건강하게 살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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