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한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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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체, 한자 제한 ==
{{본문|신자체}}
[[막말]] 이후, 일본어의 문자 개혁에 대해서는 여러 의논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한자를 폐지하거나 제한을 두자는 것에 대해 논의가 있어왔다. [[1923년]]에 선정된 [[일본의 상용한자|상용한자]]를 시작으로, [[1940년]]에 [[일본 제국 육군|일본육군]]이 '{{lang|ja|兵器名称用制限漢字表}}'(병기명칭용제한한자표)를 결정, 일본군의 [[일본 제국 육군의 병기 목록|병기]] 명칭에 사용될 한자를 1235자로 제한했다. [[1942년]]에는 일본의 국어심의회가, 각 부처 및 일반 사회에서 사용할 한자의 표준을 표시한 합계 2528자의 「표준한자표」를 답신했다.<ref>{{웹 인용|title=人名用漢字の新字旧字:「鉄」と「鐵」 |url=http://dictionary.sanseido-publ.co.jp/wp/2011/02/24/tetsu/|accessdate=2015-8-14 | publisher=[[산세이도 국어 사전]] }}</ref>
 
그후 [[연합군 최고 사령부|GHQ]]의 군정 체제 하의 [[1946년]], 점령 방침으로써의 한자 폐지가 정부 결정되어, 폐지되기까지 당분간 사용할 한자로 1850자의 [[당용한자]]를 지정한 '''당용한자표'''(当用漢字表)가 고지되었다. [[1949년]] 에 고지된 당용한자자체표({{lang|ja|当用漢字字体表}})에 의해, 이른바 속자 또는 약자가 많이 채택된 [[신자체]]가 쓰여지게 되었다.